![]() | ||
| ^^^▲ 2010 대구사진비엔날레 ^^^ | ||
“우리를 부르는 풍경(tru(E)motion)”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진비엔날레는 사진예술의 정체성과 새로운 예술주체로서의 사진의 위상을 높이고 국제현대사진예술의 새로운 경향과 흐름을 보여주는 유럽 및 아시아권 정상급 작가들 22개국 245명 1,500여 점을 수준 높은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과거 아시아 작가 중심에서 벗어나 한국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유럽의 유명 작가와 핀란드의 대표적인 현대 사진가 그룹인 ‘헬싱크 스쿨’의 작가들, 그리고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한국작가들을 선정, 국제적인 사진전을 기획하였다.
제1회, 제2회 행사에 이어 아시아 지역적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현대아시아 사진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특별전 ‘아시아 스펙트럼’展은 한·중·일을 비롯한 8개국 23명 국제정상급 작가들이 참여 현대아시아 사진예술의 방향을 제시하고, 전쟁의 비극, 휴머니즘을 사진으로 보여준 세계적인 보도사진가 로버트 카파의 작품과 한국전쟁 당시의 모습과 동시대 민중들의 삶의 모습을 조망하는 “평화를 말하다.”가 특별전으로 개최된다.
개막에 맞춰 개최되는 국제심포지엄은 국내외 작가와 평론가, 및 학자들이 참여 세계사진 계의 동향과 향후 대구사진비엔날레의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참신한 사진작가 발굴을 위해 개최되는 ‘2010 포트폴리오 리뷰’는 국내외 권위 있는 전시·사진·미술 관계자들이 리뷰어로 참여 리뷰작가들에게는 작품비평을 통한 동기부여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사진전에서는 주제전, 특별전으로 이루어지면, 다양한 부대행사로 2008년도 우수포트폴리오 작가 전, 한·일 사진작가 교류 전, 2010 국제 젊은 사진가전, 온라인 동호회 사진전, 퓰리처상 사진전, 화랑기획전, DMZ 사진전, 등이 전시장 및 대구시내일원화랑 등에서 열린다.
주제전에서는 한국과 유럽의 작가 44명 320여 점이 참여해 비엔날레 주제인 “우리를 부르는 풍경(tru(E)motion)을 주제로 인간과 자연 간의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 인류가 만들어내고 발견해낸 새로운 풍경들이 전시된다.
김정길(대구예술대학교 총장) 조직위원장은 대구사진비엔날레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대구 시민의 염원과 많은 전문인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통하여 사진문화를 한데 어우르는 국제적인 행사로 정착하고 있으면, 현대사진의 경향을 선보이고 앞으로 사진예술의 방향을 조망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하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