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추석 재래시장 이용하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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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추석 재래시장 이용하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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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목장 전통시장에서 보세요

^^^▲ 매월 셋째주 목요일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에 참여한 포스코건설 주부가 죽도시장에서 추석 제수용품을 마련하고 있다.
ⓒ 포항시청 사진제공^^^
포항시가 민족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이용하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포항시는 범시민 자율적인 참여운동의 일환으로 죽도시장 상인단체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포스코건설과 여성단체, 지역기업체 등 300여개 유관기관단체에 추석 제수용품과 선물은 값싸고 정감이 넘치는 재래시장에서 마련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이미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16일에는 포스코건설에서 주관하는 매월 셋째주 목요일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에 70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바 있다.

온누리상품권은 죽도시장과 중앙상가, 큰동해시장, 흥해시장, 남부시장, 북부시장 등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5일부터 17일 현재까지 전통시장 테마관광열차와 전통시장 러브투어, 경상북도 여성단체 장보기 투어 유치, 경상북도 추석 제수용품 장보기 투어 유치 등 2,000명 이상의 외지인들이 우리시 전통시장을 방문해 식사와 제수용품을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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