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소하천 정비사업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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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소하천 정비사업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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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억 36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총연장 24.7km 소하천 정비

^^^▲ 인제 소하천 정비사업 ‘순항’^^^
인제군이 올해 재해예방과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기위해 추진중인 소하천 정비사업 마무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17일 인제군에 따르면 올해 소하천 정비사업으로 지난 1월부터 17억4천6백만여원의 사업비로 남면 다무리골천과 상남면 엄달골안천 총1,090m의 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소하천 정비사업은 남면 다무리골천이 지난 8월 완공을 하고 엄달골안천은 현재90%의 공정율을 보이며 올해 목표량 완공을 눈앞에 두고 시공 중에 있다.

한편 인제군은 소하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와 군비 등133억 36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난2002년부터 2014년까지 총연장 24.7km에 이르는 소하천을 정비할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소하천 정비사업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땐 빠른 배수로 확보 등 하천환경을 정비하고 수중생태 보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돼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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