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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해양경찰서 사진제공^^^ | ||
이날 훈련은 지난 1988년 2월 24일 포항시 구룡포 호미곶 동방 3.5마일 해상에서 기상악화로 침몰한 경신호(995톤, 유조선)에 적재되어 있는「기름을 제거하는 작업」과정에서 벙커-C유 약 40㎘가 유출되는 해양오염사고를 가상하여 진행됐다.
해상방제 책임기관인 포항해양경찰서 주관으로 포항지방해양항만청, 포항시, 해양환경관리공단 등 40여명이 참석해 실제 상황과 같이 훈련함으로서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방제전략 수립과 관계기관 간 팀워크 향상 등 오염사고 대응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고 실시했다.
앞으로도, 포항해양경찰서는 합동 방제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대형오염해상방제 책임기관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해양환경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경북 동해안 청정 바다 유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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