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신공항 밀양유치 홍보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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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공항 밀양유치 홍보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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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30일까지

경상북도는 다음 달 30일까지 경북지역 주요 재래시장과 고속도로 톨게이트, 지역 축제장 등에서 귀성객과 지역을 방문한 외지인을 대상으로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경북도는 16일 왜관시장에서 추석 장을 보러 나온 도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전달하고, 밀양 신공항의 당위성과 우수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 추석 귀성객들의 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7일과 20일에 왜관·구미톨게이트에서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홍보물배부 등 공감대 확산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영남권 신국제공항은 대경권과 동남권을 공간 및 기능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구심점이자 성공의 필수 요건"이라며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타당성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를 위해 지역 상공인과 시·도민을 중심으로 1000만명 서명운동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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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청천 2010-09-18 10:21:43
음..밀양이좋을것같습니다 경제적 효과는엄청날겁니다
부산은 욕심인것같고요 //밀야은 공동상생으로 봄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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