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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교육 책사랑 축제 부스들 ⓒ 뉴스타운 김민국^^^ | ||
경북교육 책사랑 축제는 지난 10년간 “아름다운 학교도서관” 사업을 추진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작년보다 더 많은 홍보부스와 행사규모, 11개 경상북도 각 지역 교육지원청이 자리 함께하였고, 학교도서관 지원 센터, 교육정보 센터, 영천 금호 공공도서관, 색동회, 구미고, 교육기관도 홍보부스 함께 운영하였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즉석 시낭송 대회, 지역교육지원청 외 관련 단체 독서활동 홍보, 동극, 명작 표현하기, 북콘서트, 독서퀴즈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면, 학교도서관 관계자 500명을 대상으로 축제 연수회도 진행되었다.
관람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에서는 책갈피 만들기, 핸드 프린팅, 책표지 활용 종이가방 만들기, 시화 부채 만들기 전자책 시연 및 전자책 관련 퀴즈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많은 관람객은 부스로 찾아오게 하였다.
실무자들은 위해서 열린 책사랑 축제 연수회에서는 학교도서관 운영과 미래 위해서 실질적이고 이행 가능한 실천 방법 및 방향을 제시하였다.
백화점식 계획을 보다는 소박하지만 실천 가능하고 야무지 계획, 어려운 권장도서 피하고, 물량 위주의 독서 계획보다 이해와 지식을 얻는 목적으로, 구성원들의 동참을 유도하는 계획으로, 등 성공과 실패의 요소 정리하고 성공사례들은 발표하면 더 나은 학교도서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경상북도 각 초·중·고 및 각 지역기관들이 운영하고 있는 960여 개의 학교도서관이 지향하는 것은 학교도서관이 평생학습센터로 인식되고 역할을 확대해 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학교도서관이 좀 더 지역 주민, 학생, 학부모, 들에게 다가가고 그들은 문화공간으로서 자리 잡으면 독서와 교육을 장으로 더 나아가 발표와 토론을 장으로 성장하는 것이 현재 학교도서관 운영을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현숙 경상북도 교육청 교육과정과 주무관은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으로 덕분에 다양성이 이루어졌고 경상북도가 특히 다른 지역보다 지역 자원봉사자들은 참여도가 높아 그에 힘입어 개방화 사업을 통해서 지역은 작은도서관으로서 열린도서관으로 자리 잡고 있는 중이면 달빛도서회, 학교도서관 어머니회, 등 학생들이 부모님과 함께 도서문화 즐기고 학부모들과 함께할 수 있는 문화기행들이 운영되고 있다. 라고 하였다.
이성호 경북교육 책사랑 축제 추진위원장은 독서라는 문화 속에서 함께 호흡하고 풍요로운 삶 속에서 지혜를 얻으면 자기반성 기회 얻고 시민들은 관심 속에서 커가는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 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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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의 시 읽기영화배우 김진근 ⓒ 뉴스타운 김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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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의 시 읽기영화배우 정애연 ⓒ 뉴스타운 김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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