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기술명장을 키우는 제12회 직업교육페스티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래의 기술명장을 키우는 제12회 직업교육페스티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꿈을 키우고 미래를 열어가는

^^^▲ 경상북도 직업교육 페스티벌
ⓒ 뉴스타운 김민국^^^
꿈을 키우고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계 고등학생들은 축제 직업교육페스티벌이 전문계 고등학교 72교가 참가하는 가운데 9월 15일 (수) ~ 9월 17일 (금) 3일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하였다.

경북도교육청이 주관·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경북 도내 전문계 고등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주요행사와 주요부스들이 운영되고 있으면, 하루 4천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직업교육페스티벌을 관람하고 있다.

^^^▲ 창업 경진 전시관
ⓒ 뉴스타운 김민국^^^
창업에 대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창업비즈쿨체험마당, 산·학·관이 함께하는 20개의 공동 홍보부스가 운영되고 있으면, 창업 마인드 확산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및 창업 작품이 전시되는 창업경진 전시관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과학직업교육과 김영곤 장학사는 학생들이 직접보고 체험하면서 직업 교육에 대한 이해와 관심에 중점의 두고 있으면 그 시작은 초등학생 때부터 자신들은 진로 직업에 대한 탐색과 기회 주면서 기능인으로서 미래와 자부심에 대해서 일깨우고 대한민국 명장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는 한 축이 직업교육페스티벌이라고 할 수있다. 라고 하였다.

^^^▲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부스옛 신라복장으로 부스 운영하는 (3학년 박은지 양)
ⓒ 뉴스타운 김민국^^^
^^^▲ 경주디자인고등학교 부스도자기 직접 빗어 판매하는
ⓒ 뉴스타운 김민국^^^
치과조무사, 철도인력, 등 바로 취업할 수 있고 사업체들이 필요로 하는 인력수요는 많으나 기능인 육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학생들과 학부모들 또한 기능인이나 전문기술자로서 보다는 대학 진학에 열을 올리는 실정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학생들과 관련기관들은 열정이 행사 이곳 저곳에서 나타난다.

^^^▲ 경북자동차고등학교 학생들특성무대에서 사물놀이 펼치고 있다.
ⓒ 뉴스타운 김민국^^^
청소년들은 젊음 끼와 열정을 볼 수 있는 무대 또한 행사장 한 곳에 자리 잡고 있었다. 참가한 전문계 고등학교들에서 운영되고 있는 동호회에서 학교생활 중 틈틈이 연습한 사물놀이, 오케스트라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행사기간 중에 진행되었다.

경상북도 교육청 과학직업 교육과 서한영 장학관은 높아가는 대한 진학률과 반대로 점점 기능 인력을 줄어들고 반대로 기능인력 수요는 증가하는 비대칭적인 상황에서 전문적인 직업인들은 육성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면, 전문계 고등학생들이 전문 기능인으로서 성장해 청년 실업을 해결하고 자신들은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 미래의 기술명장 마이스터가 되어 그들로 말미암아 사회적 인식변화가 되었으면 한다. 라고 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