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신흥마을 유기 명품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봉화 신흥마을 유기 명품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금빛 유기 10대 명품에 등극

^^^ⓒ 봉화군청 사진제공^^^
봉화의 유기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전국의 많은 장인들에게 제조기술을 전파한 우리나라 유기제조의 요충지이다. 그러나 신소재의 등장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었고 그 제작기법의 보존이 요구되면서 1994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22호로 지정됐다.

이러한 숱한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사양길에 있는 유기를 억척스럽게 고집하며 외롭게 전통문화를 지키며 옛 선조들의 멋과 향기를 잇고자 하는 곳이 바로 봉화의 유기마을 신흥리이다.

이러한 봉화의 유기가 전국 10대 명품으로 선정됐다. 지난 2010년 농어촌산업 박람회에서 전국 183개 제품을 추천받아 1, 2차 심사를 통해 58개 제품을 명품으로 선정했으며 이 58개 제품을 대상으로 웰촌포털에서 4,773명의 네티즌이 투표를 실시한 결과 봉화의 유기가 10대 명품에 선정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