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한류드림페스티벌 경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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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한류드림페스티벌 경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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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등 22개 팀이 경주에 오다

경주 한류드림페스티벌 마지막 3 일차 행사인 한류 드림콘서트가 12일 오후 7시에 경주 시민 체육관에서 2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번 콘서트에는 손담비, 카라, 2pm, 티아라, 샤이니, 유키스, 애프터스쿨 등 22개 팀의 인기가수들이 참여해 경주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외국인들이 세계문화 유산이 많이 있는 경주에서 한류스타들이 펼친 공연을 관람하고 돌아가 경주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유키스 공연의 시작으로 마지막 수퍼주니어 공연까지 약 4시간 SBS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이 프로그램은 인기가요를 통해 다음 주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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