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중국과의 자매도시 교류협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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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국과의 자매도시 교류협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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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중국국제우호도시대회'에서 교류성과 인정받아

^^^▲ 강원도 중국과의 자매도시 교류협력상 수상 강원도청
ⓒ 뉴스타운 김종선^^^
강원도가 중국 민간교류를 총괄하는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주최하는 『2010 중국국제우호도시대회』에서 지린성과의 교류성과를 인정받아 대중(對中) 자매도시교류협력상을 수상했다.

2008년 베이징(北京)대회에 이어 올해 9월 7일 ~ 10일 상하이(上海)에서 개최된 동 대회에는 47개국 대표와 중국 각 성·시 대표 등 7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등 외빈과 중국의 권력서열 4위인 자칭린(賈慶林)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이 참가했다.

대중(對中) 자매도시교류협력상은 올해 신설되었으며, 중국의 각 성·시와 교류중인 단체중 교류협력 추진실적이 활발한 도·시에 수여한다.

강원도는 중국 지린성을 비롯한 3개성과 교류하며 그동안 동북아 지사?성장회의를 비롯한 동북항로개설, 관광포럼창설 등을 통해 중국인 관광객의 도내 유입에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국의 후난성, 안후이성, 내몽골자치주 등을 중심으로 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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