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해외대학 3+1제도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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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해외대학 3+1제도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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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교환학생 60여명 파견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가 해외자매대학으로의 3+1유학제도로 학생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19일에도 일본언어문화 전공 학생 27명이 유학(쿄린대학 6명, 벳부대학 21명)을 떠나 올해에만 미국, 호주, 중국 등으로 60명의 학생이 해외 유학을 떠났다.
특히 영어영문학과와 중국일본학부 학생들은 1,2학년은 건양대에서, 3학년은 해외 자매대학에서 학점을 이수하는 3+1제도로 외국어회화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대학에서는 희망학생에 대하여 매년 2월과 8월에 교환학생을 선발하여 소정의 장학금도 지급하고 있다.

이외에도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학생들이 어학연수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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