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위문은 강원도공동모금회에서 실시한 「희망 2010 나눔 캠페인」기간 동안 시민들이 보여 준 아낌없는 성원 덕분으로 소기의 목표를 훨씬 넘는 성금을 접수하게 되어 강원도공동모금회의 위문사업비 1억2천7백만 원을 재원으로 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위문은 사회복지시설 61개소의 1,551명과 재가복지대상자 911세대, 저 소득층 5,148세대를 포함하여 총 7,610세대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9월 14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되며,
위문 일정 동안 강원도와 원주시에서는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할 계획이며, 그 외 시설과 저소득층은 읍․면․동장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문한다. 특히 오는 9월 16일에 원주시장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가운데 원주시립복지원을 방문하여 시설 관계자 및 시설 생활자들을 위문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소중한 이웃 사랑의 정성 하나 하나에 담겨진 우리 모두의 작은 나눔에 의한 이번 위문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고 행복한 삶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훈훈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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