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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사북도청^^^ | ||
이에 따라 경북도와 경북지역 각 시·군 보건소에서는 추석을 전후한 연휴기간에 비상근무를 실시하면서 전염병 및 집단식중독 발생에 대처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집단급식소 설사환자가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추석 명절 음식의 공동섭취, 연휴기간 해외여행객 등 수인성·식품매개질환의 발생률이 높을 것으로 보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와 식품에 대한 취급주의를 강조하고 있다.
현재, 뉴질랜드와 인도, 태국 등지에서는 ´인플루엔자 H1N1(2009)바이러스´의 유행이 국소적으로 강하게 활동하고 있다.
경북도는 연휴기간 중 이 지역으로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도민에 대해 △신종플루가 유행하고 있는 지역을 여행하고자 하는 경우 보건소 예방접종 △출국과 입국시 설사 유무, 호흡기 증상 신고 △해외여행 후 이상증세가 있을 경우 반드시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권고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감시와 고위험군 및 희망자에 대한 예방접종 등은 보건소에서 계속 실시할 것"이라며 "신종플루의 재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6만8000여명분의 항바이러스제를 비축하고 43개소(605병상) 거점의료기관의 상시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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