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하고 멋진 마칭밴드공연에 시민들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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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하고 멋진 마칭밴드공연에 시민들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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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군악과 마칭밴드 페스티벌인 ‘2010 원주따뚜’개막

^^^▲ 황홀하고 멋진 마칭밴드공연에 시민들 환호
ⓒ 뉴스타운 김종선^^^
8일저녁 원주따뚜공연장에서는 시민 4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12일까지 본격적인 축제 시작되었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재)원주국제따뚜가 주관하는 세계 군악과 마칭밴드 페스티벌인‘2010 원주따뚜’가 올해로 일곱번째를 맞고있다. 올해는 외국팀으로는 비롯하여 멕시코, 뉴질랜드, 필리핀, 대만, 러시아, 태국, 미국등이 참가한다.

지난2000년부터 시작된 원주따뚜축제는 2년마다 국제규모로 개최되어 왔다. 2000년, 2003년, 2005년까지 그러다 2006년부터~2008년까지 개최되면서 2007년에는 국내팀으로만 행사를 개최하였다.

개막식인 8일저녁에는 육군본부 군악대를 비롯하여 11개팀이 공연을 가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거리행진은 11일 오후2시부터 중앙동 지하상가앞에서 부터 KBS사거리까지 행진을 하게된다.

매일 저녁 7시45분부터 따뚜 공연장에서 공연하는 본공연의 관람석 층수와 위치에 따라 1,000원, 3,000원, 5,000원의 입장료를 받고있다.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제1야전군 사령부, 한국철도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마칭밴드협회, 국제타투협회에서 후원을 하고있다.

^^^▲ 황홀하고 멋진 마칭밴드공연에 시민들 환호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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