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당신의 사진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은 당신이 충분히 접근하지 않은 탓이다.’ 이말은 종군 사진가의 대명사기 된 로버트 카파(1913-1954)의 말이다.
실전과 동일한 전투 훈련장에서 치러지는 종군기자 체험! 아름다운 인제 청정 산골에서의 자연풍경 사진 촬영체험! 촬영 당일 현장에서 전문가와 함께 나누는 리뷰와 강좌!를 인제에서 만날 수 있다.
인제군에 따르면 한겨레신문사가 주관하고 인제군 육군 과학화전투훈련단이 주최하며 대한민국국방부와 인제군모험레포츠 연구회가 후원하는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 종군기자 체험과 청정산골 인제 출사 2박3일”이 9월12일부터 9월14일까지 인제군 북면 용대리 및 남면 일대, 육군과학화전투 훈련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 참여자 모두가 전투복을 착용하고 전쟁에 임하듯 참여하게 되어 실전같은 종군체험으로 사진 촬영을 하게된다.
또한 전투식량으로 식사를 대신하고 약8키로 도보행군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밖에 곽윤섭, 류주영, 이재갑 등 우리나라 최고의 사진작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사진교육 시간도 가지게 된다.
인제군 관계자는 “병영의 고장 인제를 사진예술을 통해 새롭게 이미지 창출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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