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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청 사진제공 ^^^ | ||
포항시 장애인재활작업장은 쓰레기 종량제봉투 제작과 현수막 인쇄물 등을 제작하는 사업장으로 경북지체장애인협회 포항지회(회장 이용성)에서 5년전 포항시로부터 위탁받아 현재 18명의 장애인이 근무하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 근로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친서민 행정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박시장은 근로 장애인을 만난 후 장애인재활작업장 증축현장을 둘러보고 공사 진행사항을 보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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