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강원도민생활대회 인제서 내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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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강원도민생활대회 인제서 내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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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 정식종목, 3개의 시범종목등 22개의 종목별 경쟁

^^^▲ 제18회 강원도민생활대회 인제서 내일 개막
ⓒ 뉴스타운 김종선^^^
인제군 탄생이래 최대 체육행사인 제18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의 웅장한 팡파르가 내일 울린다.

‘펼쳐라 인제의 꿈, 뭉쳐라 강원의 힘’이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18개 시.군에서 지난해에 비해 1000여명이 늘어난 임원.선수단 7,0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이번 체전은 육상, 축구, 테니스 등 19개 정식종목과 인라인스케이트, 합기도, 국학기공 등 3개의 시범종목을 포함 모두 22개의 종목에서 부문별 왕중왕을 가린다.

인제군은 이를 위해 열전3일 동안 뜨거운 함성이 울려펴질 수 있도록 경기장 배정을 마치는 등 완벽한 준비를 했다.

인제 잔디구장에서 펼쳐질 이번 체전 개막식은 식전행사, 공식행사와 식후행사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식전행사는 18개시군 선수단이 집결되면 강릉 문성고등학교 마칭밴드 퍼레이드로 시작을 알리고 예랑 합기도원생과 강원시범단 200여명이 펼치는 합기도 퍼포먼스에 이어 의장대 시범이 이어지게 된다.

이후 한국 밸리댄스협회 회원 160여명이 펼치는 발리댄스가 대회 개막 분위기를 달아 오르게 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공식행사는 인제군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개식 통보에 이어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생활체육 동호인의 다짐과 함께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을 위한 인제군의 영상 환영메세지도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오후5시부터 꿈과 희망이 있는 땅 강원도라는 주제로 70분동안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축하공연에는 성대모사와 표정연기의 귀재로 평가받고 있는 개그맨 심현섭의 사회로 진행되며 여성아이돌 그룹 애프터스쿨, 싸이, 현숙 등 정상의 인기가수들이 총 출동해 흥을 한층 돋울예정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바쁜생활속에 틈틈히 건강을 다져온 도 생활체육인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 할 수 있는 장이 될것”이라며“ 또한 2년동안 정성스레 준비한 모험레포츠도시 인제군을 맘껏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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