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독도에서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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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독도에서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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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전체가 독도 수호의지 천명

^^^▲ 경상북도의회는 26일 오후5시 독도에서 제24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 뉴스타운 박창환 기자^^^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26일 오후5시 독도에서 제24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규탄 결의안은 독도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 시키고, 63명의 경북도의원 전원은 일본에 대하여 “독도에 대한 일체의 만동을 즉각 중지하라!”, “제국주의적 침략건승을 깊이 반성하고 독도 관련 일체의 과오를 사죄하라!”, “독도 표기 오류 교육을 전면 철회하라!”라는 구호를 외치며, 만세삼창을 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 이용진 의원(울릉)은 ‘독도여객선 운임, 울릉섬 주민 여객선 운임 전액도비 부담’에 관한 5분자유발언도 했다.

이상효 경상북도의회의장은 “독도는 경상북도의회가 지킨다는 각오로 이번 임시회 본회의는 독도에서 갖게 되었습니다. 독도가 행정구역상 경상북도에 소속된 고유영토인 만큼, 제9대 경상북도의회가 개원 이후 처음 열리는 임시회를 독도에서 개회함으로써 경북도민의 의지를 한데 모으고 독도수호 의지를 다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우리의 결연한 의지를 세계 만방에 널리 알리고 일본의 제국주의적 야욕을 분쇄하기 위해 우리는 보다 뭉쳐야 하며, 일본이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우기는 자세를 철회 할때까지 우리는 싸워 나갈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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