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400개업체에 1,000억원을 융자·지원해 준다는 목표를 가지고 올해 8월 초까지 225개업체에 6백18억2천만원을 지원해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 경영 자금난 해소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이번 추석운전 융자금은 일반업체의 경우는 년 매출액에 따라 1억5천에서 3억원까지 차등 지급하며 우대업체는 5억원 이내로 지급 한다.
이에 따라 오는 8월말까지 서류를 갖춰 경주시 경제진흥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경주시는 올해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중점 육성한다는 방침하에 유망중소기업 육성발전을 위한 운전자금을 지난해 225개 업체보다 175개 업체가 늘어난 400개 업체로 융자금도 지난해 618억원 보다 61% 증가한 1천억원을 지원해 우량중소기업 경쟁력강화는 물론 일시적인 자금난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 경영 안정화에 주력키로 했다.
구비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www.kyoungju.go.kr)에 들어가면 자세히 알 수 있다.(☎기타문의 779-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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