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을지훈련 위문금, 어려운 시민품으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을지훈련 위문금, 어려운 시민품으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료급식소 4개소에 위문금2백만원 전달

^^^ⓒ 경주시청 사진제공^^^
경주시는 19일 오전10시 "2010을지연습" 종합상황실에서 관내 무료급식마당 이웃집외 3개소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운석 종합상황실장이 격려금 2백 만원을 전달했다.

이 위문금은 제일교회(목사 정 영택)가 지난16일 오후6시 경주시 종합 상황실을 직접 방문해 "2010을지훈련" 민·관·군 합동 근무자들을 격려하면서 간식비로 전달 했다.

이에 최 시장은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이 격려금이 우리 주변에 꼭 필요 곳 더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격려금을 시민 품으로 돌아갔다.

한편, 시는 지난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에 걸쳐 가진 "2010 을지연습"에 대한 종합강평회를 19일 오후 5시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관·군·경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