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 2차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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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 2차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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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홍보대사들과 함께 한국의 모험레포츠 열기 선물

^^^▲ ‘서든어택 얼라이브 2차 대회’
ⓒ 사진-인제군청 제공^^^
국내 대표 FPS 게임(First Person Shooting: 일인칭 슈팅 게임, 1인칭 시점으로 총기류 등의 무기를 사용해 전투를 벌이는 게임 장르) ‘서든어택’을 오프라인에서 즐기자. 인제군•게임하이•CJ인터넷은 ‘2010 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 2차 대회’를8월14일(토)~15일(일) 양일간 인제군 밀리터리 테마파크에서 개최한다.

첫째 날(14일)에는 승률, 승자승, 세트득실차에 따른 링크전으로 예선전이 열리고, 둘째 날(15일), 32강 본선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는 400여명의 서든어택 얼라이브 강자들이 대거 참가하여 대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총 상금은 4천만원(대회당 천만원)으로 1등 3백만원, 2등 2백만원, 3등 1백 만원, 4등 50만원, 8강 진출팀 30만원, 16강 진출팀 20만원, 32강에 진출하면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회기간 동안 가장 많은 킬 수를 기록한 참가자에게는 개인수상도 이뤄진다.

외국인 홍보대사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인제군은 개막일에 국내거주 외국인 80여명을 초청하여 ‘서든어택 얼라이브’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인제군의 특별한 모험레포츠를 경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홍보대사는 중국유학생연합회와 주한외국인문화교류클럽에서 각 40명씩 총 80명이 선정되었다.

서든어택 5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1박 2일도 마련된다. 서든어택 이용자 모임인 ‘클랜(Clan)’을 위한 ‘1박 2일 클랜스 데이(Clan’s Day)’로, 8월 21일~22일에 인제 밀리터리 테마파크에서 진행한다. 특히, 현장에서 진행되는 서든어택 온라인 전국리그 결승전은 유명 클랜의 실력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로 벌써부터 화제이다.

여름의 마지막 휴일인 8월 28일~29일에는 가족 단위 일반인 및 동호회원이 인제로 몰려온다. ‘인제 전국캠핑대회’의 참가자들은 인제의 대표 모험레포츠인 아이언웨이(암벽등반) 체험을 비롯해, 서든어택 얼라이브, 리버버깅, 번지점프 등 인제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모험레포츠를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장소는 인제군 백담 오토 캠프촌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인제군청 미래기획단 신만옥 계장은 “세계 최초로 온라인 게임을 오프라인에서 구현한 ‘서든어택 얼라이브’ 뿐만 아니라 아이언웨이, 리버버깅 등 인제군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모험레포츠를 통해 스트레스도 풀고 한 여름 더위도 식힐 수 있는 새로운 피서법을 제안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인제를 찾아 주말을 흥미롭고 스릴 있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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