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홍보대사들과 함께 한국의 모험레포츠 열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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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든어택 얼라이브 2차 대회’ ⓒ 사진-인제군청 제공^^^ | ||
첫째 날(14일)에는 승률, 승자승, 세트득실차에 따른 링크전으로 예선전이 열리고, 둘째 날(15일), 32강 본선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는 400여명의 서든어택 얼라이브 강자들이 대거 참가하여 대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총 상금은 4천만원(대회당 천만원)으로 1등 3백만원, 2등 2백만원, 3등 1백 만원, 4등 50만원, 8강 진출팀 30만원, 16강 진출팀 20만원, 32강에 진출하면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회기간 동안 가장 많은 킬 수를 기록한 참가자에게는 개인수상도 이뤄진다.
외국인 홍보대사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인제군은 개막일에 국내거주 외국인 80여명을 초청하여 ‘서든어택 얼라이브’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인제군의 특별한 모험레포츠를 경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홍보대사는 중국유학생연합회와 주한외국인문화교류클럽에서 각 40명씩 총 80명이 선정되었다.
서든어택 5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1박 2일도 마련된다. 서든어택 이용자 모임인 ‘클랜(Clan)’을 위한 ‘1박 2일 클랜스 데이(Clan’s Day)’로, 8월 21일~22일에 인제 밀리터리 테마파크에서 진행한다. 특히, 현장에서 진행되는 서든어택 온라인 전국리그 결승전은 유명 클랜의 실력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로 벌써부터 화제이다.
여름의 마지막 휴일인 8월 28일~29일에는 가족 단위 일반인 및 동호회원이 인제로 몰려온다. ‘인제 전국캠핑대회’의 참가자들은 인제의 대표 모험레포츠인 아이언웨이(암벽등반) 체험을 비롯해, 서든어택 얼라이브, 리버버깅, 번지점프 등 인제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모험레포츠를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장소는 인제군 백담 오토 캠프촌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인제군청 미래기획단 신만옥 계장은 “세계 최초로 온라인 게임을 오프라인에서 구현한 ‘서든어택 얼라이브’ 뿐만 아니라 아이언웨이, 리버버깅 등 인제군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모험레포츠를 통해 스트레스도 풀고 한 여름 더위도 식힐 수 있는 새로운 피서법을 제안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인제를 찾아 주말을 흥미롭고 스릴 있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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