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충남 서천군 지역에 대한 재해 봉사활동은 주택침수가 78동 이재민이 27세대에 53명이 발생하는 등 응급복구가 시급한 지역으로 침수가옥에 대한 정리 및 2차 피해예방을 위한 응급복구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제군에서는 지난 2006년도 기록적인 최대의 홍수피해시 각계각층에서 구호와 수해 응급복구 등 봉사활동을 지원해준 고마움을 간직하고 있으며, 수해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제군민들의 마음과 정성으로 수해복구 지원에 나서게 된 것이다.
특히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수해를 당한 충남지역의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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