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보은의 수해복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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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보은의 수해복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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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에 대하여 재해복구 봉사활동 전개

인제군(군수 이기순)에서는 인제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지난 7월 21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극심한 충남 서천군에 대하여 재해복구 봉사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번 충남 서천군 지역에 대한 재해 봉사활동은 주택침수가 78동 이재민이 27세대에 53명이 발생하는 등 응급복구가 시급한 지역으로 침수가옥에 대한 정리 및 2차 피해예방을 위한 응급복구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제군에서는 지난 2006년도 기록적인 최대의 홍수피해시 각계각층에서 구호와 수해 응급복구 등 봉사활동을 지원해준 고마움을 간직하고 있으며, 수해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제군민들의 마음과 정성으로 수해복구 지원에 나서게 된 것이다.

특히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수해를 당한 충남지역의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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