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백수문학제' 내달 7일부터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시, '백수문학제' 내달 7일부터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완영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시조문학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

^^^ⓒ 최도철기자.^^^
김천시에서는 제2회 백수문학제가 직지사(만덕전)에서 내달 7일 개막한다.

현대 민족시의 거장, 김천이 낳은 정완영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시조문학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백수문학제는 김천시의후원과 한국문인협회 김천지부(지부장 노중석) 주최로 해마다 열린다.

개막 당일 7일에는 직지사(만덕전)에서 개소식을 시작으로 문무학 대구예총회장의 '시조, 길을 묻다'란 주제로 문학강연을 한다. 또 오세영 시인의 ‘21세기 시조의 선택’ 이란 문학강연에 이어 시조암송대회와 ‘시조와 음악의 어울림 한마당’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제6회 백수 전국시조백일장 개최와 별도로 백수 문학의 현장, 시비탐방 등 주요 문학 기행지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본다.

한편, 백수문학관에서는 백수시조 40선을 제작 전시하는 시화전이 행사기간동안 열릴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