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에 품위있고 알맹이 있는 글을 읽었습니다.
전여옥 의원님의 글은 궤변으로 치더라도 그 뻔뻔스러움에는 감탄을 하지 않을수 없군요.
정치적 유연성이란것이 남의글 도용하거나, 없는강 있다고 국민앞에 수십번씩 공약한 사기성을 말한다면, 또 이것이 시대정신이라면 정말 정신나간 정치인들이 판치는 이나라 국민이 너무나 불쌍하고, 노예근성으로 길들여진 국민으로 보고 그들 마음대로 요리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무서운 현실을 언제나 제대로 심판할 수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