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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 진동지구 전원마을 인기 절정 ⓒ 뉴스타운 김종선^^^ | ||
인제군에 따르면 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기린면 진동1리 955번지 외 5필지에 주거용지 14,234㎡, 공동시설 6,740㎡, 공원녹지 7,021㎡ 등 총27,995㎡면적에 조성하고 있는 진동전원마을이 30세대중 28세대가 분양을 마쳐 사업진행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진동지구 전원마을 입주예정자들은 모두 서울, 경기도에 주소를 둔 이들로 아름다운 진동계곡과 수려한 산세가 좋아 은퇴를 앞두거나 전원생활을 즐기고자 원하는 도시민들이다.
인제군은 진동지구를 전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상수도시설, 오수처리 시설, 도로, 주차장 등 생활환경 정비와 함께 체육시설, 공원 및 녹지 공간등 입주자들의 생활편익을 최대한 제공할 방침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입주예정자들 대부분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건축들을 원해 2012년 전원마을이 완성되면 청정 계곡에 자리잡은 명품 전원마을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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