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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어렸을적에” 인제의 엄마들 산촌 민속놀이 작품전시 ⓒ 인제군청 제공^^^ | ||
"엄마 어렸을 적에...”라는 제목으로 전시되는 이번 작품은 순수 아마츄어 주부들 17명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작품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작품은 인제산촌박물관에서 18개월동안 초급, 중급, 심화과정을 수강하고 만든 최종 졸업작품으로 가로5m 세로1m에 산촌의 생활상을 주제로 공동작품을 완성한 것이다.
작품의 주제는 팽이치기, 널뛰기, 천렵, 고무줄 놀이, 연날리기 등 과거 산촌에서 즐겨했던 놀이를 중심으로 총 50여명의 아이들이 등장한다.
이밖에 산촌민속박물관의 사계절 모습(촬영 김창수)과 인제목기도 함께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전시회가 끝나더라도 관내 문화시설등에서도 순회전시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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