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해마다 늘어 올해도 사적지 주변 3,026개소의 시설물을 점검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을 대비하여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각종 시설물 등 정비대상 장소와 물량을 조사 한 후 관리카드를 작성하여 취약요인과 향후 관리방안을 마련하여 정비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화장실45개소의 청결상태를 매일 확인 점검하고 야간 조명등 1,331개소를 정비 하고 잡상인 불법상행위를 차단하여 깨끗한 경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고품격 클린경주을 만드는데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 없이는 성공하기가 어려움으로 붐 조성과 환경정비에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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