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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으로 쓰러진 사과나무이제 얼마 안 있으면 상품으로 나가게 될 사과나무가 밑둥부터 쓰러져 있다. ⓒ 이화자^^^ | ||
영덕군 전 공무원이 재해 비상근무에 돌입한 가운데 아직까지는 인명피해는 없으나, 바닷가 해안촌에는 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남정면 김성락 면장 외 직원과 119소방구급대가 새벽 3시 순찰한 결과에 의하면, 사과와 배,감 나무 등이 강풍에 뽑혔으며,어촌의 저온창고가 파손됐다.
강구 수협 조합장은 "이제껏 바닷가에 있었어도 이번 태풍 매미처럼 이렇게 강풍이 불기는 처음"이라며 "날이 새면 해안촌에 상당한 피해가 발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영덕군 각 읍면 직원들은 피해 및 취약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밤을 새는 등 적극적으로 태풍에 대처했으나, 안타깝게도 영해면 대진2리에 거주하는 최득로(32)씨가 산사태로 매몰된 후 구조돼 지금 긴급 후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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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소! 당신말대로 한 수 가르켜 드리리다 확인결과 당신은 윤중목(강구수협조합장)과는 인터뷰한 사실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아래와 같이 허위 사실을 공표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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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 수협 조합장은 "이제껏 바닷가에 있었어도 이번 태풍 매미처럼 이렇게 강풍이 불기는 처음"이라며 "날이 새면 해안촌에 상당한 피해가 발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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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말미에 "말했다."라고 되어있소 ...맞소?
그럼 인터뷰어(취재원)의 이름 정도는 밝혀야 하는것 아니오?
내가 알기로는 강구수협 조합장은 윤중목씨로 알고있고 전화:732-91xx,
주소지는 경북 영덕군 강구면 강구리 256-xx로 알고 있소 어떻소?
이래도 자숙하지 않고 변명 할테요.
부끄러운줄 아시오.
또한, 진정 글이 아닌 기사를 쓰시려거든 스스로를 인정하고 독자에게 사과 하시오 그게 최소한의 양심이오
내가 바라는건 그것뿐이오. 세상엔 온통거짓뿐이오 그나마 이 시대의 마지막 양심이 되어 주시오. 그럼 이만 쓰리다. 건강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