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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청 사진제공^^^ | ||
이날 열린 봉축법요식에는 성타 주지스님, 종상 관장스님을 비롯한 이태현 경주시부시장, 내빈 및 신도, 일반시민, 관광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종 28타를 시작으로 육법공양, 봉축사, 봉축법어, 내빈축사, 관불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고 부처님 오신날 기념 그리기․짓기대회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이날 우외진 기획문화국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 불교는 오랜 역사를 통해 우리민족과 진운을 같이 하면서 중생구제는 물론 민중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왔다고 말하고, 이러한 호국 불교의 중대한 전통은 우리 모두의 자랑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불씨 하나가 수많은 등불을 켜듯 이제 우리도 부처님 자비의 빛을 전해 성불의 큰길로 나갈 수 있도록 다같이 정진해 나가자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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