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장애인 노인 안마치료 서비스제공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제군, 장애인 노인 안마치료 서비스제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원액은 월4회 기준으로 한사람당 120,000원

인제군은 5월부터 지역내 장애인과 노인들에게 안마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제군은 바우처 사업을 근거로 거동불편자, 근골격계, 신경계, 순환계 질환이 있는 60세이상 노인과 등록 장애인에게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천5백만원을 들여 5월부터 내년 1월까지 안마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인 일자리창출 및 사회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시각장애인이 운영하는 시술원에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안마치료서비스는 만60세이상 전국가구 평균소득 120%이하 60세이상 노인 및 장애인 가운데 근골격계 질환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지원액은 월4회 기준으로 한사람당 120,000원으로 본인부담금은 10,000원이다. 서비스내용은 전신안마, 지압, 전기치료, 물리치료 등으로 월4회 1시간씩 6개월 지원받게 된다.

이밖에 서비스대상자의 편의를 위해 안마보조원 양성하고 노인재가복지센터와 자원봉사센터 지원협조로 이동성 확보나 긴급구조 등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인제군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신경 질환이 많은 노인과 장애인의 건강 증진은 물론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의 일자리 창출도 기대되는 등 일석이조의 사업이다.”라고 말했다.

신청희망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 건강보험증을 등을 지참하고 해당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