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확정된 최종 보고회에서는 광역철도 기본계획안은 2개 노선에 연장 40km 지상 고가 경량전철방식으로 정거장 16곳, 차량기지 2곳을 건설하고 총사업비는 2조196억원이 투입된다.
광주-공동혁신도시간 광역철도는 상무역을 출발해 서광주역과 지방도 819호선~ 남평대교~ 공동혁신도시, 나주역 노선으로 27.6km에 이며 정거장 10곳, 차량기지 1곳이 건설되며, 총사업비는 1조 3,800억원이 투입된다.
또한, 광주-화순 광역철도는 소태역~ 너릿재 터널~ 화순 군내~ 화순 전대병원을 잇는 12.4km 구간으로 정거장 6곳과 차량기지 1곳에 6천322억원이 소요된다.
광주시는 광역철도가 건설되면 광주와 화순을 연결하고, 광주와 공동혁신도시간 최첨단 대중교통망이 구축돼 주민들의 교통편의는 물론, 광주권역의 균형적인 발전과 도시기능의 합리적인 재편을 통해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시철도 1호선과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인 도시철도 2호선과 연계해 광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신광주 메트로폴리탄 형성 기반 구축으로 국내․외 기업유치를 위한 투자기반과 산업인프라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도시교통 인프라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