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새벽시장은 농업인이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장터로써 1994년 5월 1일부터 개장하여 17년째 원주천 둔치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금년에는 4월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229일간 새벽 4시부터 오전 9시까지 개장되며 금년도에는 농산물 판매 80억원을 목표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농업인 새벽시장 개설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및 “하천점용 허가, 임시시장 등록”을 통해 농업인 새벽시장이 새롭게 태어나는 분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어 원주 푸드 도농교류의 장터로 농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강도시 원주시의 브랜드 가치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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