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일본에 도착한 사람이 신형 바이러스성 폐렴에 걸렸는지를 확인함으로서 감염의 확대를 예방하기 위해, 일본 후생노동성은 내년도에 최신 장비를 나리타 공항 등 네개 공항에 배치하게 된다.
신형 바이러스성 폐렴의 대책으로서 일본은 국제항공편이 있는 전국의 주요 공항이나 항구에 열을 감지하는 장비를 설치해 38도이상의 열이 나는지를 판단하거나 바이러스 유전자를 검출해서 감염의 가능성을 판단하고 있으나 유전자의 검출 정도는 아직 낮아, 검출하는데는 12시간이나 걸리는 것이 과제이다.
이로 인해 후생노동성은 지금보다 정도가 높고, 한 두시간에 바이러스를 검출할수 있는 최신 장비를 구입해 내년도에 나리타공항 외에도 칸사이, 나고야와 후쿠오카 등 네개 공항에 배치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