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의 항해, 살기 좋은 고령, 부자농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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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의 항해, 살기 좋은 고령, 부자농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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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수 고령군수 예비후보

정재수 예비후보는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고령군의 노인층의 노후대책과 복지를 최우선 과제로 꼽고 떠나는 고령에서 돌아 오는 고령, 살기 좋은 고령 건설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 고령 군수에 출마하게 된 동기는

38년간의 공직생활 대부분을 경북도청에서 주요요직을 거쳐 근무하면서 경북도내 각시군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있다. 특히 고령군은 농업, 축산, 환경, 교육, 건설, 관광 등 군단위에서는 어느 군 보다도 뒤지지 않는 기반이 조성되어 있다. 많은 행정 경험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고령군의 발전을 가속화 시켜 나가는데 선봉에 설 결심으로 군민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 주요 공약 사항은 무엇인가

첫째, 대가야 문화권 관광단지의 확대 조성으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겠다. 이를 바탕으로 쾌적한 자연환경개발과 함께 도시민들의 여가 문화 활동공간을 제공하고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작년 한해 40만명이 고령을 방문했으나 인구 3만5천의 고령에 400만명이 다녀갈 수 있도록 만들겠다.

둘째, 고소득 농가를 확대 시키겠다.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고 농산물 가공과 유통사업을 지원해 미래형 농촌마을 개발에 중점을 두겠다.

셋째,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 중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낙동강정비사업의 최대수혜지역인 고령을 발전의 기회로 삼겠다. 대도시와 인접한 다산면에는 신도시 개발을, 성산, 개진, 우곡면에는 수변관광지를 개발육성하고 고령읍에는 회천변 수변레저타운을 조성해 관광객 유치에 노력을 경주하겠다.

넷째, 농촌 인구감소의 요인으로 작용되는 교육문제를 해결해 인구감소를 억제 하겠다. 도시지역보다 우수한 인성을 가진 학생들에게 군립으로 설립되어 우수한 교사들로 구성돼 운영중인 대가야학원과 같은 공립교육원을 다산지역에 설립하고 특목고 성격의 고등학교를 유치함으로 사교육비 절감과 더불어 우수한 학생들을 많이 배출하겠다.

다섯째, 서울에 고령 출장소 설립으로 재정자립도가 빈약한 지방의 농산물 판매와 유통을 중앙과 알선함으로 지역민 소득증대와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대도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을 갖추겠다.

마지막으로 초고령 사회로 접어든 고령군에 노인 일자리 창출, 안락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 제공, 노인교육 시스템 개발 등으로 노인대책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 이와 함께 대민민원서비스 창구를 개설해 현장방문등을 통해 빠른 행정처리로 행정간소화를 이루겠다.

◆ 부패.비리 척결 방안은

공직자들의 지속적인 정신교육 강화를 통해 각종 부조리와 부정부패.비리를 근절할 것이며 적발시 일벌백계로 엄단 조치하겠다.

◆ 타 후보와의 차별성과 경쟁력은 무엇인가

오랜 공직생활 중 경북도청에서만 요직을 거치면서 30년을 근무했다. 누구보다도 풍부한 행정업무와 현장경험을 가지고 있다. 군수는 많은 예산을 가져와 지역의 사업량을 많이 확보해야 한다. 중앙정부를 포함한 다양한 각계 각층의 많은 인맥과 접촉해 군정을 이끌고 뚝심으로 묵묵히 일할 수 있는 적임자라 생각한다.

◆ 유권자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고령부군수를 끝으로 38년간의 공직을 마무리 했다. 재직중 도지사, 장관, 국무총리, 대통령 표창과 퇴직시에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공직생활에서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이제 고향 고령을 살기 좋은 부자농촌으로 만들기 위해 땀과 노력으로 봉사하고자 한다. 군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 학력 및 주요 경력

안림초등학교 / 고령중학교 졸업
고령농림고등학교 졸업
계명대학교 경영과 졸업
경운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졸업
경상북도 산림과장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장
고령군 부군수
국무총리표창(모범공무원)
대통령표창
녹조근정훈장

정재수 예비후보는 부인과 1남 3녀를 두고 있고 좌우명은 ‘멀리 보고 깊게 생각하고 널리 베풀자’이며 감명 깊게 읽은 책으로는 난중일기, 존경하는 인물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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