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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조중명 대표이사, 오른쪽: 싱가폴 정부 통상 산업 장관 Mr. Lee Yi Shyan ^^^ | ||
바이오스펙트럼은 바이오산업 관련 저널이자 시장 조사기관으로서 아시아에서 기술력이 우수하고 영향력이 있는 기업을 선정하여 상을 주는 행사를 2009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바이오스펙트럼사 관계자에 따르면 크리스탈지노믹스는 혁신적이고 고유한 신약 연구개발 기술력과 다국적 제약사들과의 파트너쉽, 향후 성장성 등 비즈니스 혁신적 성과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앞으로 3-5년 이내 바이오 산업에서 선도적인 업체로 떠오르는 성장 잠재력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올해 1월 세계적인 다국적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사와의 항생제 공동 연구 개발 계약 체결 성과 ▶ Nature 표지 논문 등 해외 유명 저널에 논문 게재로 입증된 신약발굴 기반 기술력 ▶ 차세대 관절염 치료 신약후보의 유럽 임상2상 성공적 수행 ▶ 선진 회사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한 공동 신약 연구개발등의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이 최종 확정되었다.
크리스탈지노믹스의 조중명 대표는 “이번 수상으로 또 다시 세계적으로 당사의 신약 연구개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 이번 수상은 글로벌 바이오 산업 내에서 크리스탈지노믹스의 위상을 다시 한번 인정 받은 것을 의미한다. 당사의 기술력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 만큼 최선을 다해 신약개발 및 선진 제약사들과의 전략적 제휴로 기업가치 및 수익성 극대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신약이 작용하는 질환 단백질 구조를 규명(구조규명, SPS™기반기술)한 후, 효율적으로 고유 신약을 발굴할 수 있는 독자적인 구조기반 신약발굴 기반기술(SCP™)을 갖추고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구조기반 신약 연구개발 바이오 벤처사이다. 이와 함께 국내외의 우수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공동 신약 연구개발로 혁신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크리스탈지노믹스사의 차세대 관절염치료제는 전략적 제휴 추진과 동시에 작용기작을 증명하는 임상을 진행 중이며, 분자 표적항암제는 아산병원과 임상 1상을 상반기에 시작할 계획이다. 신개념 항생제는 유럽에서 임상 1상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경구용 빈혈치료제 신약 후보는 예상보다 1년 빠르게 당사의 제휴사인 Palkion사(미국, 샌디에고)가 미국에서 전임상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올해 1월 세계 5위의 다국적 대형 제약회사인 아스트라제네카사와 신규 항생제 공동 연구 개발 제휴를 발표하여 업계의 주목을 끌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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