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이날 발표한 논평 전문이다.
이명박 정부의 운영방식을 보면 손으로 하늘을 가리며 가린 손에 해가 보이지 않는다고 하늘이 없다고 주장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이 이명박 정부에 대한 대구경북 시도민의 지지가 적다고 막말을 한 사실은 비록 그 막말의 사실여부를 떠나 청와대 홍보수석이 대구경북 시도민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이어 이명박 대통령이 대구경북을 방문한 과정도 결코 다수 대구경북 시도민들이 이명박 정부에 대한 질책을 벗어날 수 없다.
지금 대구경북 시도민들은 이명박 정부가 눈감고 아옹하는 자세가 아니라 진정성을 갖고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펼것을 주문하고 있다.
또한, 대구경북의 시도민들은 세종시 수정안은 어떤 방식으로 포장하여도 전 국민이 고루 잘사는 국토균형발전을 위배한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
이명박 정부가 진정으로 대구경북 시도민을 위한다면 말장난을 멈추고 국토균형발전과 대구경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세종시 수정안을 철회하라.
2010. 3. 5.민 주 당 대 구 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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