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에 따르면 밀리터리 파크네 샤워장, 화장실 신축등 기반시설을 완료하고 회전형 워터 슬라이드 및 수영장 1개를 추가해 워터존 새단장을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외형 및 성능이 향상된 실제 소형모형의 레이져건을 도입해 경기의 박진감을 높이고 마니아들의 입맛에 맞게 야간경기 도입으로 재미를 배가 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두번 치러지던 대규모 대회를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이벤트 대회등이 가미된 네 번의 지속적인 대회개최로 2010년 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를 최고로 자리매김 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토요일 일요일 이틀동안 모든 참가팀의 게임을 진행하여 기권팀 발생을 줄이고 체류를 유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는 3개의 서든어택 경기장이 있으며 해마다 프리대회와 본대회를 개최해 최단기간 서든어택 체험자가 1만명을 돌파하는 등 신기원을 이루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전년도 보다 더 한층 업그레이드된 게임인프라 및 부대시설을 구축했다.”며“서든어택 경기를 최상의 여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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