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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고는 후미차량의 새벽시간대 과속에 의한 사고로 추정되는 가운데 사고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40대 뇌사자는 한마음 한몸 운동본부에 장기 및 안구기증자로 가족의 동의로 6명의 환자에게 새로운 생명과 빛을 남기고 떠나 주위의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남기고 떠나갔다.
한편 한평생 성직자로 격동의 대한민국의 큰 어르신으로 정신적 지주이셨던 분 자신을 “바보야“로 말씀하신 故 김수환 추기경의 1주기를 맞아 사랑을 나누어주고 떠난 40대 가장의 죽음을 통해 사랑과 나눔의 사회를 바라는 고인의 마음이 느껴졌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미망인은 망자의 삶 이웃에게 웃음 가득히 나누어 주던 사랑의 삶이었고 떠난 님 뜻대로 장기기증을 통하여 죽어서도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큰 슬픔에서도 위안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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