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종기 당진군수, 주민과의 대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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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종기 당진군수, 주민과의 대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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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당진읍 시작으로 다음달 11일까지 읍면순방

^^^▲ '민종기 당진군수'^^^
민종기 당진군수가 군민을 위한 현장행정 구현을 위해 2월 22일부터 3월 11일까지 12개 읍․면 순방에 돌입한다. 이번 순방에서 민 군수는 군 의원 및 실․과장 등과 함께 방문하여 주요군정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지역주민의 민생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 지역별 여건에 맞게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를 “늘푸른공원 당진만들기의 해”로 만들기 위해 그에 걸맞은 군민의 역량을 결집하고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구할 계획이다.

또한 공동주택, 소외계층, 이장․지도자․부녀회․노인회 등 그동안 순방에 참여하지 않은 주민대표자와의 간담회와 각 읍․면 주요기관, 사업장 등의 현장시찰을 통해 보이지 않는 문제점과 고충사항을 파악, 해결해 나아갈 것으로 밝혔다.

읍․면별 방문일정은 22일 당진읍을 시작으로 23일 합덕읍, 24일 정미면, 25일 고대면, 26일 석문면, 3월 2일 대호지, 4일 송악읍, 5일 면천면, 8일 순성면, 9일 우강면, 10일 신평면, 11일 송산면 순으로 실시된다.

한편 민종기 당진군수는 이번 읍면순방에 앞서 사회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만나 속 깊은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2일 7개 산업 단지 64개 기업체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2월 2일 명예읍․면장과의 대화, 8일에는 전국이통장연합회당진군지회 임원과의 대화 또 자율방범대 당진군연합대 임원과의 대화시간을 갖고 군정발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밖에도 1월초부터 시작한 새해영농교육장에도 수시로 참석해 농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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