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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희망연대 이규택 대표와 노철래 원내대표 민주당 신낙균 국회여성위원장등이 창립기념 축사를 하였고 국회개원 시간이었지만 많은 국회 의원들이 틈나는대로 창립기념식장을 방문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포럼 대표 김혜성 의원은 인사말에서 우리 생활속 곳곳에서 외국인과의 어울림은 이제 일상이 되었고 그야 말로 국경없는 나라 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다며 빠른속도로 우리사회가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라고 했다.
다문화 현상은 이제 거부할 수 없는 변화인 만큼 외국인과의 조화와 공존을 위한 사회적 대비가 시급하고 차별과 편견이 없는 선진한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풀어야 할 우리의 책무라는 사명감에서 국회다문화 가족 정책포럼을 창립하게 되었으며 다문화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한 국회차원의 본격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그간 다문화 가정의 정착에 헌신한 많은 분들의 노고에 국회차원의 노력으로 뒷받침 하겠다는 것이라 했다.
이미진입한 다문화 사회의 문제해결에 그간 민관차원에서 협력과 노력이 있었지만 아직도 부족한것이 현실이며 특히 다문화 가족 의료지원과 관련한 대책은 미비한것이 사실이며 그로인해 경제적여유가 넉넉지 못한 다문화 가정은 몸이 아파도 병원을 찾기가 쉽지않고 머나먼 이국에서 향수병까지 생각한다면 그아픔은 실로 적지 않을 것이라 했다.
우리나라는 세계경제 중심국가의 대열에 들어서며 개발도상국가의 외국인들은 대한민국은 선망의대상이었고 코리안 드림을 안고 막상왔지만 그들을 보호할 수 있는 법은 미미했고 보호 보다는 구속할수있는 법안만이 대부분이었다.
국제사회에서 인권보호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그동안 다문화 가정에대한 정치인들의 관심은 사실 적지는 않았다. 그러나 국회의원은 지역구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개인적인 관심에서 그쳐 다문화 가정의 권익과 보호는 확대되지 못한실정이었다.
김혜성 의원은 주변의 염려에도 불구하고 다문화 가정에 대해 정치권이 외면할수록 사회적 병폐는 더욱 커져갈것이라며 누군가 다문화에 관심을 갖고 나서야 할때 이지만 관심보다는 실천이 더 중요한것이기에 자신에게 금뱃지를 달아 준것은 다문화 가정에 대한 권익을 위해 일하라는 뜻이며 운명이 아니냐며 반문한다.
김혜성 의원은 오늘 다문화가족 정책포럼이 창립할수 있도록 동료선배 의원님들이 선뜻 포럼회원으로 동참 해주신대 대해 깊은감사를 드리며 노력하는 일군이 될것을 약속드린다며 짧은인사로 끝을 맺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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