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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서 지난 11일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가정을 방문하여 선물세트와 금일봉을 전달하면서 오랜만에 나누는 기쁨을 통해 활짝 웃는 하루를 보냈다.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들께선 비록 피를 나눈 사이는 아니지만 친딸․며느리처럼 살갑게 대해주는 여직원들의 마음이 고맙다며 엄사면 엄사리 송○○ 할머님께선 “설 명절이라고 자식들이 손자손녀 손을 잡고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이 그저 부럽기만 했는데 오늘만큼은 남부럽지 않다”며 잡은 손을 놓을 줄 몰랐다.
계룡시청 여직원모임 다사랑회는 2003년 9월 개청이후 자율적으로 결성되어 명절 및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돕기와 독거노인 돌보기 등 봉사활동을 조용한 가운데 계속하여 오고 있으며 활짝 웃는 외로운 어르신들을 보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랑을 나눠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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