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아사히글라스 사장에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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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아사히글라스 사장에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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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라인 증설, 220명 신규채용 등 지역경제 공적 남겨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사진 왼쪽)는 아사히초자화인테크노한국(주) 타키가와 토모야 사장에 대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패를 수여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확대를 요청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사진 왼쪽)는 10일 오전 10시 일본 아사히글라스 본사 중앙연구소장직 승진을 앞둔 아사히초자화인테크노한국(주) 타키가와 토모야 사장에 대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패를 수여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확대를 요청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타키가와 토모야 사장은 2008년 3월5일부터 2년간 아사히초자화인테크노한국(주)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LCD 소판가마 2개 라인을 4개 라인으로 증설, 생산 안정화를 도모하며 220명을 신규 채용했고, 지난해 매출액 1조2000억을 달성하는 등 지역경제에 기여한 공이 크다.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사히글라스사는 디스플레이용 유리 및 광섬유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이다. 아사히초자화인테크노한국(주), 아사히피디글라스한국(PGK), 한옥테크노글라스(HTG), 한국전기초자 등 4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지금까지 구미지역에 총 10억 달러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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