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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사진 왼쪽)는 아사히초자화인테크노한국(주) 타키가와 토모야 사장에 대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패를 수여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확대를 요청했다.^^^ | ||
경북도에 따르면 타키가와 토모야 사장은 2008년 3월5일부터 2년간 아사히초자화인테크노한국(주)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LCD 소판가마 2개 라인을 4개 라인으로 증설, 생산 안정화를 도모하며 220명을 신규 채용했고, 지난해 매출액 1조2000억을 달성하는 등 지역경제에 기여한 공이 크다.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사히글라스사는 디스플레이용 유리 및 광섬유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이다. 아사히초자화인테크노한국(주), 아사히피디글라스한국(PGK), 한옥테크노글라스(HTG), 한국전기초자 등 4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지금까지 구미지역에 총 10억 달러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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