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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출신으로 경주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는 김태하 변호사의 경주시장 도전 출판기념회가 1200여 명의 박사모 회원들과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경주고 강당 괘정관에서 김 변호사 자서전 '태하야 단디해라' 출간식이 열렸다.
이날 친박 관련 인사로는 무소속 정수성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근혜 전대표가 직접개설한 호박가족 전국대표 테너 임산씨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추모모임 인 정수회중앙본부, 박사모전국회장등이 참여했으며 경주의 호박카페와 박사모카페도 참여 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김태하 변호사의 호소력 깊은 연설과, 자작시 ‘어머니와 반티’를 낭송하였으며 행사 후 김태하 변호사는 “내 인생의 진정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자리였다”고 전제하고 “경주시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지지에 힘입어 더 힘껏 달려나가겠다”며 더 열심히 시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했다.
김 변호사는 지난해 4월 경주지역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했다가 중간에 후보직을 사퇴하고 정수성 국회의원 진영에 합류해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은 이후 경주에서 변호사 업무를 하면서 꾸준히 경주시장 출마를 위해 표밭을 누벼 왔다.
경주 동방초등과 경주중·고교, 건국대 법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김 변호사는 사법고시에 합격해 검사 생활을 하다가 서울에서 변호사로 개업한 후 지난해 경주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정치인의 길로 접어들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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