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서구는 지난달 4일 수수료 징수방안 개편에 대한 내부방침을 세우고 26일 신용카드사와 수수료 결제 등에 대한 협약을 맺고 이달 5일부터 1층 민원실에 카드 단말기 설치를 완료하고 결제시스템 운영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
결제가 가능한 대상은 30여종에 이르는 진료비 및 검사료, 예방접종비, 각종 신체검사 제증명 발급 수수료 등이며, 모든 카드사를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민원인이 현금으로 납부한 수수료는 현금영수증을 발급해 주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진료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어 민원인들이 편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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