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비'부담율은 노령인구로 갈수록 높아져 70대 이상은 47.1%로 가장 높고, 학력이 낮을수록 주민들은 의료비를 가장 부담스럽게 느꼈다. 또한 직업별로 주부/학생/무직의 경우 44.9%가 의료비를 가장 부담스럽게 인식했다.
'교육비'부담율은 연령별로 자녀가 학교를 다니는 30대 이하, 40대, 5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특히 40대에서 58.2%로 가장 높았다. 학력별로는 가구주 학력이 높을수록 '교육비'부담율이 높게 나타나, 가구주가 대졸 이상인 경우 49.7%가 다른 학력군에 비해 '교육비'가 상당히 부담이 되는 항목으로 나타났다. 직업별로 전문직/사무직 종사자의 경우 58.7%로 다른 직업군에 비해 '교육비'를 부담스럽게 여기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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