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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행정인턴으로 활약 중인 결혼이민여성들이 도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외국어 및 다문화 강의에 나선다. ⓒ 경상북도^^^ | ||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접수받은 이번 행정인턴은 근무지역별 101명 모집에 122명이 지원, 평균 1.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선발된 행정인턴은 오는 6월말까지 5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수료 후에는 수료증을 발급 받고, 근무가 우수한 행정인턴은 도지사 명의의 입사추천서도 받을 수 있다.
일급은 3만6000원이며, 주4일(월~목) 하루 8시간 근무하고 4대 보험에도 가입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행정인턴십은 구직청년들의 취업갈증을 해소하고, 행정경험과 취업지원교육, 취업캠프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실질적으로 취업을 돕는 역할을 한다”며 “행정인턴의 근무희망부서와 전문분야를 반영하고 행정인턴이 의욕적으로 취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멘토제 운영,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지원, 중소기업 현장 체험 등 다양한 취업역량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의 이번 행정인턴 모집에서 정원에 미달된 산격동과 동호지구, 영덕 등은 수시모집(경북일터 http://www.gbjob.go.kr)을 통해 추가 선발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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