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부는 총리를 앵벌이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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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는 총리를 앵벌이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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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벌이 2010-02-04 12:31:52
새끼 거미는 어미 거미 피를 빨아먹고 성장하면 어미거미는 껍데기만 남고 그 껍데기가 바람에 날리면 "울 엄마 신선돼 갔다"고 합니다. 거미어미는 새끼 키우느라 자신의몸을 내주었지만 지금 정운찬총리는 뭐냐? "맹탕이다" 라는겁니다. 참, 의미없는 총리직 수행, 남는거라곤 능력없다라는 비난, 안타깝습니다

-*時代成*- 2010-02-03 22:41:08
MB 이마빡과 함께한 사람치고는 그래도 감빵에는 않가게 되었어니 다행입니다

박박 2010-02-03 20:43:05
운찬씨는 그냥 학자로 남아 있었어야 하는데 그놈의 야욕으로 상처뿐인 영광이 됐다. 딱하다. mb 정부에 이용당했다는 것이...억울하다 이정부에 불도 짚히지 못하는 일회성 쏘시개가 되서...더럽다. 가문의 영광이 아니라는 것이...쯔쯔쯔..

오선생 2010-02-03 13:19:39
앵벌이. 참 적합한 단어네. 돈까지 벌어주면 아주 금상첨화일텐데... 세상일이 그리 만만치 않더라..

예언 2010-02-03 10:05:47
노무현이 처럼 자살하지 않고 깡소주마시니 아직 살만한가보네...

조금 지나면 너도 노무현이 처럼 자살하고 싶어 질 거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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