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실적을 학교 평가와 교장 학교능력평가에 반영하기로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려는 취지에서 올해 중 교복 공동·일괄구매를 전면 확대하고, 그 실적을 학교 평가와 교장 학교능력평가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공동·일괄 구매가 전면적으로 실시되면 가격 인하 효과가 더욱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고가의 교복 착용으로 인한 학생들 간 위화감 조성 문제와 변형 교복으로 인한 생활지도 문제 등도 함께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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