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서 지난 1983년 4000만명을 넘어섰던 우리나라 인구는 17년만인 2010년 5000만명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행정안전부(장관 이 달곤)는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우리나라 인구가 5006만2320명"이라고 29일 밝혔다.
행안부는 "매월 말 공표하는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주민등록 말소자도 포함하기로 함에 따라 주민등록 인구 4977만3145명에서 최근 10년간 무단 전출에 따른 주민등록 말소자 28만9000여명을 포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별로 따져보면 남자가 2492만9939명(50.1%), 여자가 2484만3206명(49.9%)으로 남자가 8만6733명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1146만610명으로 전체 인구의 23.03%를 차지해 서울(1020만8302명·20.51%)을 여전히 앞섰다. 뒤를 이어 부산이 354만3030명으로 세번째를 차지했으며 경남(320만176명), 인천(271만579명)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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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아 촛불을 들어라
반정부 촛불새끼들 목가지를 따자.